전환 추적 설치 · 문의 이벤트 정의
1주차픽셀 설치 후 폼 제출 · 전화 클릭 · 카톡 클릭 3개를 문의로 정의. 3일간 중복 집계 여부 검증.
어떤 광고가 문의를 만드는지 모르면 무엇을 끄고 늘릴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작업의 전제입니다.
문의 37건이 광고별로 잡히기 시작. 전화 클릭이 전체의 62% — 폼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업종임을 확인.
"최적화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만졌는지 항목으로 남깁니다.
픽셀 설치 후 폼 제출 · 전화 클릭 · 카톡 클릭 3개를 문의로 정의. 3일간 중복 집계 여부 검증.
어떤 광고가 문의를 만드는지 모르면 무엇을 끄고 늘릴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작업의 전제입니다.
문의 37건이 광고별로 잡히기 시작. 전화 클릭이 전체의 62% — 폼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업종임을 확인.
지역·관심사 조건이 겹치던 세트 3개를 하나로 합치고, 성과가 나던 소재는 그대로 옮겨 학습을 유지.
같은 사람에게 우리 광고끼리 입찰하고 있었습니다. 입찰가를 스스로 올리는 구조였습니다.
클릭 단가 612원 → 487원. 클릭 수는 줄었지만 문의는 늘었습니다.
캠페인 4개의 최적화 기준을 링크 클릭에서 문의 전환으로 변경. 학습 기간 7일 관찰.
목적은 문의인데 클릭을 사고 있었습니다. 클릭은 싸게 잘 사면서 문의는 비싸지는 상태였습니다.
클릭 -23%, 문의 +측정 시작. 같은 예산으로 더 문의에 가까운 사람에게 도달하도록 바뀜.
광고 문구와 같은 말로 시작하는 랜딩 1장을 직접 제작. 생년월일·주소 항목 제거, 이름·연락처·희망시간만 남김.
광고는 "첫 달 무료 체험"인데 도착 화면 첫 줄은 센터 소개였습니다. 약속을 확인 못 하면 바로 나갑니다.
폼 도달 대비 제출률 11% → 26%. 모바일 스크롤 2회 → 0.5회.
각도를 나눠 4종 제작 — 가격형 / 걱정 해소형 / 후기형 / 시설형. 동일 예산으로 동시 노출.
기존 소재 2종이 47일째 그대로였고 빈도 4.8 로 반응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걱정 해소형이 가장 반응이 좋습니다(CTR 1.42%). 가격형은 클릭은 많고 문의는 적어 다음 달 교체 예정.
계획했지만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메타 쪽 데이터가 이번 달에 겨우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두 매체를 동시에 흔들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다음 달 2주차에 착수 예정. 예산은 기존에서 빼지 않고 별도로 협의 후 배정합니다.
안 한 것도 적습니다. "왜 안 했는지"가 빠지면 사장님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계획대로 다 했다고 쓰는 보고서가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
같은 예산에서 무엇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예시 수치)
사장님이 확인하시고 "이건 하지 말자"고 하실 수 있게 미리 적습니다.
③번은 광고가 아니라 사장님 쪽 운영 얘기입니다. 광고를 잘 돌려도 전화가 안 받아지면 그 문의는 사라집니다. 이런 것도 보고에 씁니다.
숫자만 붙여 보내지 않습니다. 안 된 달은 안 됐다고 쓰고 원인을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