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문서입니다 — 실제 고객사 자료가 아니며, 모든 수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 광고 대행 페이지로
월간 보고서 · 샘플

이번 달에 무엇을 왜 바꿨고,
결과가 어땠는지

대상 ○○ 필라테스 (예시) 기간 운영 2개월차 매체 Meta · Google Ads 작성 YN 마케팅 솔루션
광고비
1,860,000
전월과 동일 · 올리지 않았습니다
추적된 문의
37
전월 0 → 측정이 살아남
문의당 비용
50,270
원 · 첫 측정치(기준선)
클릭
2,410
-23% · 의도한 감소

이 달을 한 문장으로

  • 클릭이 23% 줄었는데 이건 좋은 신호입니다. 문의로 이어지지 않던 트래픽을 끊었기 때문입니다.
  • 가장 큰 변화는 숫자가 아니라 문의를 셀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난달까지는 0이 아니라 "알 수 없음"이었습니다.
  • 문의당 비용 50,270원은 좋은지 나쁜지 아직 말할 수 없습니다. 비교할 지난 값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이 기준선입니다.
작업 내역

손댄 것을 전부 적습니다

"최적화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만졌는지 항목으로 남깁니다.

완료

전환 추적 설치 · 문의 이벤트 정의

1주차
한 것

픽셀 설치 후 폼 제출 · 전화 클릭 · 카톡 클릭 3개를 문의로 정의. 3일간 중복 집계 여부 검증.

어떤 광고가 문의를 만드는지 모르면 무엇을 끄고 늘릴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작업의 전제입니다.

결과

문의 37건이 광고별로 잡히기 시작. 전화 클릭이 전체의 62% — 폼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업종임을 확인.

완료

중복 세트 3개 통합 (A · C · E → A)

1~2주차
한 것

지역·관심사 조건이 겹치던 세트 3개를 하나로 합치고, 성과가 나던 소재는 그대로 옮겨 학습을 유지.

같은 사람에게 우리 광고끼리 입찰하고 있었습니다. 입찰가를 스스로 올리는 구조였습니다.

결과

클릭 단가 612원 → 487원. 클릭 수는 줄었지만 문의는 늘었습니다.

완료

최적화 목표 변경 (트래픽 → 전환)

2주차
한 것

캠페인 4개의 최적화 기준을 링크 클릭에서 문의 전환으로 변경. 학습 기간 7일 관찰.

목적은 문의인데 클릭을 사고 있었습니다. 클릭은 싸게 잘 사면서 문의는 비싸지는 상태였습니다.

결과

클릭 -23%, 문의 +측정 시작. 같은 예산으로 더 문의에 가까운 사람에게 도달하도록 바뀜.

완료

체험 신청 전용 랜딩 제작 · 입력 7개 → 3개

2~3주차
한 것

광고 문구와 같은 말로 시작하는 랜딩 1장을 직접 제작. 생년월일·주소 항목 제거, 이름·연락처·희망시간만 남김.

광고는 "첫 달 무료 체험"인데 도착 화면 첫 줄은 센터 소개였습니다. 약속을 확인 못 하면 바로 나갑니다.

결과

폼 도달 대비 제출률 11% → 26%. 모바일 스크롤 2회 → 0.5회.

진행 중

소재 4종 제작 후 반응 비교

3~4주차
한 것

각도를 나눠 4종 제작 — 가격형 / 걱정 해소형 / 후기형 / 시설형. 동일 예산으로 동시 노출.

기존 소재 2종이 47일째 그대로였고 빈도 4.8 로 반응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결과

걱정 해소형이 가장 반응이 좋습니다(CTR 1.42%). 가격형은 클릭은 많고 문의는 적어 다음 달 교체 예정.

보류

구글 검색광고 확장 — 다음 달로 넘김

-
한 것

계획했지만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메타 쪽 데이터가 이번 달에 겨우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두 매체를 동시에 흔들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결과

다음 달 2주차에 착수 예정. 예산은 기존에서 빼지 않고 별도로 협의 후 배정합니다.

안 한 것도 적습니다. "왜 안 했는지"가 빠지면 사장님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계획대로 다 했다고 쓰는 보고서가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

추이

클릭은 줄고, 문의는 잡히기 시작

같은 예산에서 무엇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예시 수치)

주차별 클릭 · 문의

클릭 (좌) 추적된 문의 (우) 1주차에 측정이 설치되며 문의가 세어지기 시작
760648 552450 28 1215 1주차2주차 3주차4주차

이 그래프를 읽는 법

  • 클릭이 내려가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문의로 이어지지 않던 사람을 안 사기로 한 결과입니다.
  • 문의 선이 올라간 건 실제 증가와 측정이 붙은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을 기준선으로 잡습니다.
  • 다음 달부터는 같은 기준으로 비교가 됩니다. 그때부터 좋아졌다/나빠졌다를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 계획

이걸 하겠습니다

사장님이 확인하시고 "이건 하지 말자"고 하실 수 있게 미리 적습니다.

③번은 광고가 아니라 사장님 쪽 운영 얘기입니다. 광고를 잘 돌려도 전화가 안 받아지면 그 문의는 사라집니다. 이런 것도 보고에 씁니다.

이 보고서는 샘플입니다

매달 이런 형식으로 보고드립니다

숫자만 붙여 보내지 않습니다. 안 된 달은 안 됐다고 쓰고 원인을 함께 적습니다.